01 / ABOUT THE PLAC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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먼저 눈길을 끄는 메뉴는 하치조섬산 부라타 치즈에 토마토와 모르타델라를 곁들인 전채다. 치즈의 진하고 크리미한 식감, 토마토와 모르타델라의 조화가 인상적이었다는 방문객의 후기가 있어, 이곳의 대표 메뉴로 주문해볼 만하다.
좀 더 식사다운 구성을 원한다면 치킨 버터나 레몬 파스타도 후보에 올려보자. 치킨 버터를 마음에 들어 한 사람도 있었고, 레몬 파스타는 산뜻한 향과 산미에 깊은 맛까지 느껴졌다는 평이 있다. 가벼운 맛의 요리를 고르고 싶을 때도 잘 어울릴 듯하다. 두 명이 방문한 손님 중에는 한 접시의 양이 넉넉했다는 의견도 있으니, 여러 메뉴를 나눠 먹을 생각이라면 우선 주문할 가짓수를 줄이고 상의하며 고르는 방법도 있다.
음식에 맞춰 와인을 고르는 재미도 이곳의 매력이다. 병 와인의 종류가 다양하고, 직원에게 설명을 들으며 와인을 선택할 수 있었다는 후기도 있다. 익숙하지 않은 이탈리아 요리에 와인 한 잔을 곁들여보는 것도 좋겠다. 식사 뒤에는 메뉴에 있는 오늘의 디저트를 직원에게 물어보자.








